오늘의 한컷(0223)
오랜만에 전직장에서 습관처럼 왔따리갔따리 하는 길로 가줘봤다 불과 몇달전인데 왜이렇게 시간이 멀어져보이지?ㅋ 요즘따라 초조함과 불안한 감정이 자주 치고 지나간다 즐거우려고 흐트렸던 흐름이 난 감당이 안되나보다 잘하고 있단 자신감이 위축 되고.... 멈춰버린다 비교를 하면 안되는데 자꾸만 비교란걸 하게된다 가질 수 없다면... 마음이 편하고 흔들리지 않는 길로 가는게 맞다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이라 해도 애써 표정을 감춰가며 어색해질까봐 평소보다 쓸때없는 말들을 굳이 떠들어 대는 내 자신이 싫었다 난... 피곤해지고 싶지않다 [FLO] 나를 외치다-마야 https://flomuz.io/s/b.fA0D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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